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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황교안 "우리 당은 오늘부터 국민 속으로 들어가겠다"…"황 대표를 보면 민주당 추미애 대표 시절이 생각난다. 추가 회의장 참석할 때는 엄청났습니다. 모 사진기자는 회의 중 회의장을 몇바뀌나 돌면서 사진을 박았습니다"
"황 대표와 민갑룔 청장 미팅 때는 민 청장 입에 따라 마이크를 조절하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황이 비공개로 회의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마이크맨은 기자들에게 희한한 음색으로 말합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도 제일 먼저 회의장에 도착해서 기자들과 인사도하고 환담&
 
국제타임스
 
 

자유한국당은 2일 오전 서울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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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해찬 대표는 다른 의원들보다도 먼저와서 회의 준비도 합니다. 사진 기자들은 박기만하면 됩니다. 알아서 다합니다. 오히려 개판치고 돌아다니는 의원도 있습니다.

회의는 회의 되게 인간은 인간 되게 합시다.

의원과 기자와의 관계 재정립해야 합니다.

의원이 기자보다 높은 사람입니까.

공직자 여러분, kbs나 연합뉴스 기자들과나 아래위 따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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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2 [22:4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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