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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관영상] 나의 갈 길 다가도록 · 저 높은 곳을 향하여(이희호 장로님이 평소 즐겨부르시던 찬송가 이자 천국가시는 그 순간까지 가족들과 함께 부르시던 곡입니다)
 
국제타임스
 
 

고 이희호 장로님 장례예배(14일 오전 이 장로님께서 52년간 섬긴 서울 창천교회 대예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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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오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 하리라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 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 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의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의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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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두어
날마다 기도합니다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 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괴롬과 죄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 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 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 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험하고 높은 이 길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다시금 기도하오니
내 주여 인도하소서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 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 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 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내 주를 따라 올라가
저 높은 곳에 우뚝 서
영원한 복락누리며
즐거운 노래 부르리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 곳에 서게 하소서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기사입력: 2019/06/14 [21:3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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