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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취재悲評] "국회(자한당포함)와 서울지법과 고법은 터줏대감(권리)만 있었다. 하나부터 만까지다. 강아지 정신이 투철했다. 분하다"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유치원 학문 이들 공직자들은 헌법은 커녕 ㄱㄴㄷ도 몰랐다. 제대로 가르쳐 놓겠다"
"개고기는 계속해서 먹겠습니다" 국제선교회 "신령과 진정으로 거룩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시간에는 정치인 식순에 넣지 마세요. 그 이름도 부르지 마세요"
 
국제타임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창천교회 장로님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특실1호에 마련됐다. 포토라인은 특실1호 옆에 위치한 빈소 12호 앞에 설치됐다.

그런데 발인 전날인 13일 오후에는 조문객이 오가는 옆의 기자들 여러 책상에는 다과가 쭉 펼쳐 놓여 있었습니다. 전에 춘추관장을 지낸 사람의 넓고 큰 은혜로 보였습니다. 지난 어느날 ㄱ대기업 회장 장례때 같은 장소에서는 완전 그 회사 홍보실 직원들의 먹자판이었습니다. 물병과 커피통은 여기저기로 돌아다녔습니다. 보통입니다. 희한한 일입니다.


 
기사입력: 2019/06/15 [18:4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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