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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청와대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경제수석을 동시에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김상조, 이미 예견된 일이다. 신상돈 대표총재 예언 적중한다" 국제감시단·국제언론인회 "세습불법재벌 확실히 죠져야 산다"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 논평
 
 

오늘 청와대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경제수석을 동시에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청와대 경제라인 투톱에 대한 교체로 답답한 경제 상황에 대한 타개를 위한 인사로 읽힌다.

 

청와대 경제라인 투톱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대한민국 경제의 체질개선을 위한 뚝심과 인내이다. 새로운 변화에 혼란이 있을 수 있으나 이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대안 제시가 필요하다.

 

갑질경제를 공정경제로 바꾸고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를 중심에 두고 위가 아닌 아래를 향한 과감한 민생경제정책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좌고우면하지 말고 소득주도 성장, 공정경제 등 현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를 뚝심 있게 실행해야 한다.


 
기사입력: 2019/06/21 [15:2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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