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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영장 발부.."도주 우려"…"모든 공공기관은 국민들의 피감기관이다. 공직자의 자격 첫째 요건은 인성과 지식이다" 국제감시단 "무식하면 첫째는 보이는게 없다. 그런 법이 세월을 막겠는가. 죄악이 하늘을 찔렀구나&quo
대한민국 공칙자 99,9999%가 영장판사와 똑같다. 언론사 기자도 똑같다. 우리는 지금 죄악의 세상에서 살고 있다. 더럽게 도망가고 싶지도 않고 피신처도 없다.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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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1 [22:5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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