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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국민신뢰 꼴찌인 검.경과 국회, 더 이상 개혁을 늦출 수는 없다!"…"경찰레기, 검찰레기. 국회레기, 언론레기, 정당레기, 1년 이상을 밤낮 없이 취재한 살생부가 있디" 국제감시단·국제언론인회
'애써봐야 인간들은 더욱 더 더러워진다. 민간주도 '레기 교육대' 창설만이 답이다" 국제감시단·국제언론인회
 
박찬대 원내대변인, 국회 정론관 26일 오후 현안 브리
 
 

한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2019년도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조사에서 ‘검찰(3.5%)’, ‘국회(2.4%)’, ‘경찰(2,2%)’이 최하위권에 위치하는 결과가 나왔다.

 

반면 대통령(25.6%), 시민단체(10.1%), 언론(9%)은 국민들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기관으로 조사됐다특히 지난해보다 대통령(21.3%25.6%)은 언론(6.8%9%)과 함께 신뢰도가 크게 높아졌다.

 

지난 4 18 ‘국경 없는 기자회가 발표한 ‘세계언론 자유지수에 따르면박근혜 정부 시절 70위까지 떨어졌던 한국 ‘언론 자유지수 41위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아시아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다문재인 정부 집권 2년 만에 언론자유도가 30계단 가까이 상승한 것은 환영할만한 긍정적인 변화다.

 

현재 국민신뢰 회복이 가장 시급한 기관은 검.경 수사권 조정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검찰 ‘경찰’, 그리고 80일 넘게 파행을 겪고 있는 ‘국회흔들림 없는 ‘사법개혁과 신속한 ‘국회 정상화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 국민의 믿음이 없으면 서지 못한다는 뜻으로국가와 정치는 국민의 신뢰로부터 성립할 수 있다는 말이다.

 

국민들께서 보기에 경찰과 국회검찰은 현재 모두 개혁대상 기관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검찰과 경찰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국민여론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국회도 장기간 공전사태에 화가 난 국민들이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또는 세비 환수제 도입을 요구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검경이 국회와 함께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분골쇄신의 자세로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사법개혁 논의를 하려면 국회 정상화가 필수적이다한국당도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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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6 [18:0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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