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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남북한 적색분자들이 합작한 적화통일 전쟁
 
지만원 - 편집위원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역사와 전교조가 아이들에게 가르쳐 준 역사가 다르듯이, 여러분들 역시 남한 내에 확산돼 있는 좌익들이 벌이는 교묘한 심리전에 의해 5.18역사를 완전히 거꾸로 알고 계십니다. 10.26의 밤에 최규하와 정승화는 범인이 김재규인지 알고 있으면서도 김재규에 동조했고, 장관들과 청와대 참모들은 새로운 쿠데타의 실세가 누구인가 초롱초롱 눈치들만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었습니다. 이럴 때 12.12가 없었다면 김재규와 정승화가 거느린 군벌독재가 시작됐을 것입니다. 지금은 남한과 북한으로부터 많은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분석해보니 5.18은 남북한 빨갱이들이 합작하여 일으킨 적화통일 전쟁이었습니다. 이를 조기진압하지 않았다면 적화통일 되었을 것입니다.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은 법이 정치권력에 아부한 치욕적 사건이며 법치주의에 대한 테러이며 공사판보다 더 험악한 법관들의 양심팔이였습니다. 역사를 거꾸로 세운 김영삼은 단죄돼야 할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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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18과 북한은 내통된 하나: 5.18의 대부 황석영이 쓴 책 ‘광주 5.18민중항쟁의 기록’은 은 5.18의 바이불, 5.18영화 ‘화려한 휴가’는 제목과 내용 모두 이 책에 기초했습니다. 반미-반국가 모략영화입니다. 황씨는 김일성의 부름을 받고 1989년 3월 20일, 북으로 갔습니다. 그때 윤이상도 갔습니다. 둘이는 북한의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제작했습니다. 지금 통일부 북한자료센터에 가셔서 관람을 신청하시면 이 영화를 비디오로 보실 수 있고 비디오 화면에서 두 사람의 이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황씨는 시나리오를 썼고, 윤씨는 배경음악을 작곡했습니다. 이 영화 역시 대미 대남 모략을 깔고 적화통일을 선동하는 영화입니다. 윤이상은 5.18에 “광주여 영원히!”라는 교향시를 바쳤고, 황씨는 5.18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작사해 바쳤습니다. 이 노래는 좌파공무원들이 공식행사에서 애국가 대신에 부르는 반역의 노래인데 다행이도 정부는 이번 5.18행사에서 이 노래를 부르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5.18단체는 공식적으로 건국개념을 부정했습니다. 




2. 5.18은 북한 최고의 자산: 해마다 북한에서는 5월 18일을 전후하여 모든 시도에서 5.18행사를 거행합니다. 부주석을 위시한  당-정 최고 수뇌부들이 참석하는 노동당 주최의 행사입니다. 1만톤 프레스에 “5.18청년호”라는 이름을 붙이고, 천리마 운동에도 “5.18무사고 정시견인차 운동”을 붙이는 등 5.18에 대한 북한의 열정과 사랑은 지극합니다. 이 사진들은 다 확보돼 있고, 통일원 주간정세보고서에도 명시돼 있습니다. 북한의 대남사업 역사책에는 5.18을 김일성이 일으킨 폭동인 것으로 기록돼 있으며, 5.18은 대남공작 역사상 최정상의 사건이기에 적화통일 공작의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3. 광주를 분노시킨 4대 환각제 유언비어는 북한이 제조: ‘공수부대원들에 환각제를 먹였다’, ‘유방을 도려냈다’, ‘임산부에서 태아를 꺼내 던졌다’, ‘전라도 사람 70%는 죽여도 좋다는 명령을 내렸다’. 북한에서 발간된 책과 북한영화를 보면 이 4대 유언비어는 북한이 제조했습니다. 5.18에 감정적 불을 붙여 광주사람들을 흥분시킨 장본인이 북한인 것입니다.  




4. 5.18의 목표는 ‘민족자주통일’(적화통일): 황씨의 책에는 5.18이 반미-반정부-자주민족통일을 위한 ‘해방전쟁’이라는 요지가 있고, 5월 22일부터 26일까지를 ‘해방기간’이라고 정의했고, 광주가 일시적 ‘해방구’였다고 정의했습니다. 북한에서 발간된 책들과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5. 무기고 위치, 북한군이 와서 찾아냈다: 5월 21일, 전남 17개 시군에 숨어 있는 38개 무기고가 동시에 털렸습니다. 아시아 자동차에 몰려갔던 38개 팀에게 무기고 약도를 하나씩 주지 않았으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간첩 말고는 이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탈북한 전직 북한 여교사의 수기에 의하면 그의 남편 안창식이 6개월 전에 목포에 와서 고첩들을 총 동원하여 무기고들을 찾아냈다 합니다. 여교사 이외에도 2명의 탈북자가 같은 사실을 증언했습니다.




6.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체가 12구나 있습니다. 이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다.




7. 총에 맞아 사망한 사람 중 69%가 무기고에서 나온 총에 의해 사망했습니다. 총상 사망자 116명 중 36명이 공수부대가 소유한 M-16 총상이고, 80명이 무기고에서 나온 총상입니다. 광주시민이 광주시민을 이처럼 많이 쏘았겠습니까? 그런데 수십 명의 탈북자들은 수기를 통해 북한특수군이 와서 쏘아놓고 남한의 좌익들이 이를 계엄군에 뒤집어 씌웠다고 증언합니다. 




8. 북한의 5.18영화와 북한에서 발간한 책은 광주에서 환각제를 술에 타 마신 계엄군이 여자들의 유방을 칼로 도려내고,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 임산부 얼굴에 던지는 등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장면을 탈북자 모두가 북한에서 매일 보았다 합니다. 수사자료에 의하면 계엄군은 이런 일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이런 만행은 북한이 저질렀습니다. 그래놓고 계엄군에 씌운 것입니다. 많은 탈북자들이 같은 사실을 수기로 증언했습니다.

     

9. 광주시위대는 5월 21일 새벽에 광주역에서 총에 맞고 난자된 시체 2구를 리어카에 싣고 다니며 시체놀음을 했습니다. 김재화(25)와 김만두(44)입니다. 그런데 이 두 시체는 무기고에서 나온  카빈총이었습니다. 북한군이 마구 구타해서 카빈으로 확인사살 해놓고 시체놀음을 시킨 것입니다.




10. 5.18광주에 북한사령부가 있었습니다. 1982년 조선통일사가 발행한 ‘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과 1985년 조선로동당츨판사가 발행한 ‘광주의 분노’는 1985년에 작성된 안기부 자료 “5.18상황일지 및 피해현황”과 1995년 검찰에서 작성한 “5.18관련사건수사결과”의 내용보다 훨씬 상세하고 구체적입니다. 북한이, ‘광주는 물론 전남 전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사건들’을 남한의 기관들보다 더 빨리, 더 상세히, 더 구체적으로 작성했다는 것은 광주에 북한사령부가 있었다는 뜻이 됩니다.  




11. 5.18의 주모자 김대중, 문익환, 서경원, 윤기권이 북한 사람들입니다. 윤기권은 경찰관 15명을 인질로 잡은 공로로 2억원을 받고 1991년 월북하여 강연을 하고 다닙니다.

 

12. 40여명의 탈북자들이 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합작하여 일으킨 무장폭동이었다고 증언합니다.





13. 5.18을 순수한 민주화운동으로 알고 나섰다가 북한군으로부터 억울하게 피해를 입은 다수의 순수한 광주시민들의 명예는 존종돼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실향민중앙회, 반핵반김국민협의회, 한미우호증진협의회, 국사모, 자유시민연대, 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 한미우호증진협의회, 국가를사랑하는모임(국사모),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국민의병단,  시스템클럽, 국민의함성, 





 
기사입력: 2010/05/17 [13:2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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