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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단독] 입법고시 주요 문제, 한달 전 사설 모의고사와 사실상 똑같았다…"유인태 총장과 사무처 국민이 조사할 때가 한참지났습니다. 유씨와 사무처 전직원 범죄 다 드러내야 합니다. 강아지 판이더라고요" 국제감시단·국제언론인회
제대로 하는 거 못봤습니다. 유인태와 사무처. 국민조사합시다. 국민 여러분! 사법부도 마찬가집니다. 국회와 사법부 완전 개방시킵시다. 경찰과 입법부와 사법부 공직자 범죄 긴급신고 전화 군에서 담당해야합니다. '000'이 남아있습니다
 
국제타임스
 
 
유인태를 구속 수사하라. 도망염려 았다. 제보해 주십시요. 그리고 기자와 수사기관 여러분 함께 합시다. 국민의 한을 풀어드립시다.서울중앙지검에서 주관하십시요. 변호사 자격은 국민이면 되는 거 아닙니까. 기자도 국민이면 기자입니다. 밥빌어먹는 수많은 공직자들이 국민(주인)을 졸(강아지)로 알고 있는 거 아닙니까. 하늘과 땅이 진동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9/07/21 [18:5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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