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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단독] 입법고시 주요 문제, 한달 전 사설 모의고사와 사실상 똑같았다…"유인태 총장과 사무처 국민이 조사할 때가 한참지났습니다. 유씨와 사무처 전직원 범죄 다 드러내야 합니다. 강아지 판이더라고요" 국제감시단·국제언론인회
제대로 하는 거 못봤습니다. 유인태와 사무처. 국민조사합시다. 국민 여러분! 사법부도 마찬가집니다. 국회와 사법부 완전 개방시킵시다. 경찰과 입법부와 사법부 공직자 범죄 긴급신고 전화 군에서 담당해야합니다. '000'이 남아있습니다
 
국제타임스
 
 
유인태를 구속 수사하라. 도망염려 았다. 제보해 주십시요. 그리고 기자와 수사기관 여러분 함께 합시다. 국민의 한을 풀어드립시다.서울중앙지검에서 주관하십시요. 변호사 자격은 국민이면 되는 거 아닙니까. 기자도 국민이면 기자입니다. 밥빌어먹는 수많은 공직자들이 국민(주인)을 졸(강아지)로 알고 있는 거 아닙니까. 하늘과 땅이 진동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9/07/21 [18:5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겸손하라, 다친다! 하나님은 결코 조회수나 여론에 감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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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성벽기도회..."문재인-송영길-윤호중-이준석-김기현-박범계-김오수-김진욱, 예배장 앞에서 담배핀 경찰들과 예배장에 들어와 눈감고 기도하는 목사에게 농을 건 경찰, 처벌하라"

예배당에서 나오십시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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