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무일 소신 '민주주의'…"윤석열 이하 검찰 전 직원들은 오늘부터라도 민간인을 만나면 공손히 인사부터 하십시요" 국제언론인회 "[기관신뢰도] 경찰(2.2%),국회(2.4%),검찰(3.5%), 이거 '3도라이' 죽입시다. 군검경 수사권 조정합시다"
"윤석렬 총장 , 직원들, 걸리면 죽이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우리의 편임을 입증하겠습니다. 직원관리법 아시죠?" 국제감시단·국제언론인회 "이낙연이 문희상이 김명수가 민간인들 보다 높은 인간들입니까?"
 
국제타임스
 
 
문무일 검찰총장은 23일 오후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올린 퇴임사에서 '민주주의'를 강조했다.
문 총장은 "권력기관은 법치라는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운영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기도 하지만 민주주의를 손상해 주권자를 역사의 현장에 나오지 않을 수 없게 하기도 한다"며 "(검찰이) 지향하는 가치는 국민의 기본권 보호이며 (검찰) 탄생의 원리는 형사사법 분야에서 국가적 권능의 분리와 분산·통제"라고 밝혔다. 
----------------

 
기사입력: 2019/07/23 [20:1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85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