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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진 날 - 2010.05.18
 
김정호
 
 
기분 좋아진 날 - 2010.05.18
기분이 좋아서 이 일기를 씁니다. 비는 오는데 기분은 상쾌하군요. 사실 새벽에 집에서 나올 때는 콘디션이 엉망이었습니다. 그런데 체육관에서 한 10분 정도 빨리 걸었더니 땀이 나며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여러가지 좋은 생각들도 떠오르고요. 원래는 10분만 하려던 것을 30분간 계속했습니다.

사무실에 출근을 했더니 또 기분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었스빈다. xx씨가 일을 깔끔하게 처리해 놓았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좋은 일들이 많을 모양입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상상력이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기사입력: 2010/05/18 [15:5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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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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