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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에서
 
記者 김진홍
 
 

어제 프놈펜에 왔습니다. 비행기로 5시간 거리입니다. 캄보디아는 한반도 넓이보다 조금 작은 18만 평방키로에 인구는 1천 6백만입니다. 동남아세아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베트남 태국 라오스 등과 국경을 맞대고 있기에 지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입니다.

이번에 방문한 목적은 프놈펜한인교회에서 동포들을 대상으로 집회를 인도하고 낮 시간에는 선교사들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합니다. 프놈펜을 중심으로 한국인들이 1만 5천 가량이 진출하여 있다니 대단한 숫자입니다.

캄보디아는 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공산화 되면서 300만에 가까운 엄청난 국민들을 학살한 역사입니다. 킬링필드로 알려진 역사로 그 유적지에는 지금도 해골이 더미더미로 쌓여 있습니다.

그런 자취를 대하노라면 우리나라도 절대로 공산화 되어서는 안 된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그런 끔찍한 살육을 주도하였던 장본인 폴 포트는 실각하여 밀림으로 숨어들어가 살다 병사하였다 합니다.

캄보디아에 다행스런 것은 그런 끔찍한 역사를 치른 후에 기독교에 개방적이 되어 복음 선교가 자유로운 나라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한국인 선교사가 무려 1천 명 정도나 활약하고 있습니다. 선교사 1천명이면 가족까지 합하면 3천명이 넘는 숫자입니다.

이웃 나라인 베트남 라오스 태국은 선교사 비자 받기가 어렵고 선교 활동에 제약이 많은데 캄보디아는 비교적 자유롭다 하니 고마운 일입니다. 그렇게 고마운 만큼 한인들이나 선교사들이 캄보디아 발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고문


 
기사입력: 2019/08/31 [06:3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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