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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황교안·나경원, 패스트트랙 사건 경찰 출석통보에 '불응' 입장…"황과 나 정계 퇴출만이 국민과 여야좌우 모두 살길이다. 빠를 수록 좋다. 두 양반 범사에 구제불능이다. 앞장서겠다. 자세한 사항은 점차 알리겠다"
여야좌우 정의의 애국 동지여러분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죠.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황나 헌법의 이름으로 도덕과 윤리의 이름으로 죠집니다. 서로 보고 자위하세요. 인재와 천재, 우리가 부리는 종입니다. 주인행세 제대로 합시다. 감사합시다.
 
국제타임스
 
 

황나, 역풍질만 한다. 하루 빨리 전대 열어야 야도 산다.

너의 가는 길에 주의 평강 있으리


 
기사입력: 2019/08/31 [09:0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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