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사설   칼럼   성명-논평
전체기사보기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 한국당 대표 홍준표씨 "윤석렬 검찰, 국민만 보고 가라"…"홍과 윤, 법만 보고가라. 하늘만 보고가라. 검찰이 국민만 보고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민이 진리이고 무서우면 집에 가십시요"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
"당정청은 물론 친애하는 황교안씨와 나경원씨도 국민만 존경하고 사랑한답니다. 국민들도 우리는 개털이랍니다"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 "사람 없습니까?"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93년 4월 슬롯머신 비리수사를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수사개시를 못하도록 막은 기관이 대검찰청 수뇌부였다. 연이어 청와대 수석비서관이 서울검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수사를 못하도록 압박했고 그 당시 검찰 내 비리에 연루된 고위직들이 자신들의 세력들을 총동원해 수사팀을 압박했었다. 그런데 우리가 그걸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정의를 향한 일념과 언론의 정론 보도였다.
  
윤석렬 총장의 비리백화점 조국 수사는 검찰 조직의 존립 여부를 결정짓는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만 보고 가라. 큰 권력은 모래성에 불과하다. 정권은 순간이지만 국민의 검찰은 영원하다. 검사는 그만 두어도 변호사를 할 수 있으니 먹고 살 수도 있다. 시시하게 굴지 마라. 인생은 짧다.

 
기사입력: 2019/09/01 [20:4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31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