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직 경찰 이만희 씨 "국회 찾아 국민 무시하면서 거짓 변명만 내세운 조국 후보자, 즉시 사퇴하라"…"이씨, 조씨, 경찰개혁 동의하십니까? 여도야도 좌도우도 싫은 오직 정의와 법과 윤리와 도덕을 사모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노가리'개혁시킵시다"
막걸리집 평론 매우 적중한다. 택시 기사님들 평론 일품이다. 태래비 꺼라. 삼성태래비 노사 모두 해체시킵시다.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만희 씨 논평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가 일방적인 기자회견을, 그것도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강행한 것은 3권 분립을 무색하게 한 상상할 수 없는 초법적 발상이며, 국민과 국회를 비웃은 가증스러운 정치공작이자 동정 여론을 만들려는 대국민 사기쇼의 결정판이다


또 ‘모른다, 알 수 없었다, 그런 적 없다, 제도 탓이다, 수사 중이니 말 못 한다’며 자신의 책임에 대해선 변명과 회피로 일관하고 사퇴를 거부한 것은 위선으로 점철된 인생의 또 다른 위선적 행태로 국민 기만에 불과하고, 일반 국민과 동떨어진 특권 의식과 그릇된 가치관을 드러냈을 뿐이다.


무엇보다 조 후보자 일가의 증인 채택을 막는 등 민주당의 의도적인 방해로 청문회가 무산되었음에도 청문회 무산이 아쉽다고 한 것은 명백한 책임 전가이자 거짓말이다.


특히 조 후보자는 겉으론 송구하다고 하면서도 법과 상식을 바탕에 둔 국민적 분노를 마치 정치공세이자 가짜뉴스인 것처럼 호도해 반성할 줄 모르는 오만함을 보여줬다. 


개혁과 정권 뒤에 숨은 조 후보자의 오늘 모습은 과거 자신의 말처럼 반성 없이 위기를 모면하려는 시늉에 불과하며, 자신과 일가의 범죄를 은폐하려는 비양심적인 술수에 불과하다.


당장 모든 진실을 밝히고 엄중한 처벌을 자처해도 모자랄 조 후보자는 지금 이 시간에도 범죄 혐의가 짙은 자신에 대한 많은 의혹들을 변명과 모르쇠, 거짓으로 일관하며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조 후보자는 이미 대한민국의 법과 정의, 국민과 국회를 능멸했으며, 그럼에도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한다면 이는 정면으로 국민에 맞서는 것이다.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자유한국당이 법대로 제안한 인사청문회를 수용해야 한다.


국민의 뜻을 묵살하고 국론이 분열되더라도 조국 임명을 강행하려는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행태를 국민은 반드시 준엄하게 심판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9/09/02 [19:0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29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