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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씨 "국민과 야당을 얼마나 깔보면 저런 오만방자한 행동을 하겠나?"…"[사설] 우린 여도 야도 징그럽다. 분명한건 인간은 누구나 모든 사람을 깔본다. 홍씨도 조씨도 5천만이 깔본다. 오만방자가 본이다. 한국당 전당대회가 시급하다"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개혁은 깨끗한 손으로 하는 것이다. 더러운 손으로 하는 개혁은 개혁이 아니라 개악이다. 국민과 야당을 얼마나 깔보면 저런 오만방자한 행동을 하겠나? 그걸 제지하지도 않고 그대로 진행시키니 웰빙 정당이라고 하는 거다.
몸으로 막는 것은 이때 하는 것이다. 신성한 국회 인사청문회 장소가 범죄 피의자의 변명 장소냐? 뒷북이나 치고 있으니 한심한 원내전략이라고 하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외쳐라. 껍데기 좌파 조국은 이제 그만 가라.

 
기사입력: 2019/09/02 [22:3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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