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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떠내려 가는 배 나경원 씨 "오늘 이렇게 참석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들께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린다"…"나 씨가 하는 일이 안 되는 이유를 아시는 분은 연락주십시요. 정답을 알고 계신 분 10명에게 보신탕 접대하겠습니다"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
KBS 기자는 빠져주세요. 이는 이빨로 죠지세요. 나씨, 우리와 같이 외곽에서 죠집시다. 여러분, 의원이나 정당에 사정할 일 있어요.
 
국제타임스
 
 

조중동, 문화일보, 매일경제, TV조선, 채널A, MBN은 속도 없는 언론입니다. 왜 그런지 아시는 분 연락 바랍니다. 개고기 대접합니다.


 
기사입력: 2019/09/03 [18:2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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