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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을 넘어설 수 있는 길
 
記者 김진홍
 
 

여러 해 전 일본 동경에서 경제학 교수 한 분을 만나 교제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마침 교수님이 크리스천이어서 대화 내용이 깊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교수께서 말하기를 자기 판단으로는 코리아가 일본을 능가할 수 있는 조건이 세 가지가 있다 하였습니다. 3 가지 조건을 갖추면 코리아가 일본을 앞지를 수 있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물론 코리아가 일본을 앞지르게 된다는 말에는 나쁜 의미로 일본에 해를 끼치며 잘 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서로 교류하고 서로 도우면서 그렇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첫째는 코리아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되어 남한의 자본, 경영과 북한의 노동력과 자원이 합하여 질 때에는 일본을 앞지를 수 있게 될 것이라 했습니다.

둘째는 통일 한국의 토지 주택 정책이 성경이 제시하여 주는 바대로 토지공개념을 따라 실천되어지면 통일 한국이 일본을 능가하는 국력을 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한국의 개신교, 프로테스탄트 교회가 제 구실을 하면 코리아가 일본을 넘어서게 된다 하였습니다.

일본의 취약점은 중심 되는 종교가 없는 점입니다. 중심을 이루는 종교가 있어서 필요할 때에 민심의 구심점을 이루고 위기에 처하였을 때에 순교자가 나오고 공통의 비전에 목숨을 거는 역할을 하는데 일본에는 그런 중심이 될 종교가 없음에 비하여 한국에는 힘 있는 개신교가 있어 국난을 극복할 필요가 있을 때에 순교의 각오로 나설 수 있는 성도들이 있고 교회들이 있기에 그런 힘이 앞지를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나라가 어려운 때입니다. 내 판단으로는 1945년 우리가 일본제국주의 쇠사슬에서 해방된 이후 지금이 3번째로 당하는 어려움이라 생각됩니다. 이 고비를 잘 넘기면 빛나는 통일한국시대가 열릴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민족 전체가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내일로 계속)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고문


 
기사입력: 2019/09/04 [06:4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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