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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을 넘어설 수 있는 길(3)
 
記者 김진홍
 
 

얼마 전부터 우리 사회에 일본을 배척하는 운동이 일어나 일본 제품 쓰지 않기, 일본 여행하지 않기 등의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본 요리 식당에 가지 않기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반일이 아니라 일본을 넘어설 수 있는 극일(克日)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뭐니뭐니 하여도 아직은 일본이 우리보다는 한참 앞서 있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의 첫째는 일본 상품 쓰지 않기가 아니라 관민이 힘을 합하고, 마음을 합하여 일본을 앞지르게 되고, 일본보다 더 부강하고, 더 문화적이고, 더 매력 있는 나라로 세워 나가는 일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해방 이후 4번째로 당하는 큰 위기에 처하여 있습니다.


이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면 번영하는 통일한국시대를 맞을 것이요, 그렇지 못하면 민족이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이 4번째 위기를 맞고 있다 하였는데 앞서 겪은 3번의 위기는 언제이겠습니까?


첫째는 1945년 해방 직후 우리 사회가 직면하였던 극한적인 좌우대립(左右對立)이었습니다. 그때 아차 잘못하였으면 북한 쪽의 체제에 흡수되어 공산주의 체제가 될 처지였습니다. 그러나 이승만, 김구, 김성수, 송진우 선생 등을 선두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민족주의 세력이 잘 대처하여 공산화를 막고 북한과의 체제 경쟁에서 완전히 승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둘째는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를 기하여 북한 인민군 12만의 공격하여 온 6.25 전쟁의 위기였습니다. 북한군은 소련제 탱크를 앞세우고 노도같이 밀려 왔는데 남한에서는 그를 막아낼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하였습니다. 그리하여 3일 만에 서울이 점령되고 남은 땅 전체가 공산당의 지배 아래 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천우신조(天佑神助) 하늘이 도우시고 온 국민이 목숨 걸고 싸워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그 전쟁에서 유엔군 깃발을 중심으로 우리를 도운 미국을 위시한 자유우방국들의 도움에 대하여 우리는 감사한 마음을 자손대대로 기려 나가야 할 것입니다. 6.25 전쟁이 끝나는 시기에 미국과 맺어진 한미동맹(韓美同盟)은 안보와 번영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고문


 
기사입력: 2019/09/07 [10:4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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