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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신 바짝차리고 이재용이와 정의선이 최태원이 구광모 최정우 등과 관계 끊어야 노사정 모두 시민 무서운 걸 안다. 정의 사회를 파기하는 노사정 모두 정의의 이름으로 파기하자. 그래야 우리가 그냥 앉아서 돈 번다.
정의주도성장경제만이 정답이다. 각 의원과 정당 알기를 개털임을 더욱 적극적으로 표현하자.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19/09/07 [13:5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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