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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단독]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뒤늦게 온 제3자만 조사..이해 못 할 경찰…"[이사야서 설교] KBS, 계속 근무해주십시요. 경찰, 잡아쳐너버립시다. 평생 취재합시다"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 "정당, 재벌, 경찰, 검사, 판사, 노조, 언론, 개
두 눈으로 보고 두 코로 맡고 두 귀로 듣고 한 입으로 말하는 KBS, 걸리면 죽입시다. 시원한 방송하십시요.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19/09/08 [21:4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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