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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4일 금식수련을 시작하면서
 
記者 김진홍
 
 

두레수도원에서는 9월 11일(수) 오늘부터 13일(토)까지 4일간 금식수련이 열립니다. 해마다 구정 명절과 추석 명절에 정기적으로 열리는 금식수련 행사입니다.
금번에는 53명이나 참석하였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많이 참석하여 흐뭇합니다.

두레수도원의 금식수련은 10일 장기 수련과 4일 단기 수련이 있습니다. 10일 장기 수련이 기본이지만 시간 관계로 10일 기간을 낼 수 없는 분들을 위하여 명절 연휴 기간을 이용하여 4일 단기 수련에 참가하게 됩니다.

두레수도원의 금식수련은 5 가지 콘텐츠를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1) 안식
2) 말씀
3) 기도
4) 등산과 운동
5) 교제와 독서

일반적으로 기도원에서의 금식은 성령 충만이나 회개 운동을 중심으로 합니다. 그리고 요가원이나 수련단체에서는 건강을 위한 수련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나 두레수도원에서의 금식수련은 여느 단체들의 금식수련과는 다릅니다.

먼저 몸과 마음의 안식을 첫째로 합니다. 현대인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들 지쳐 있습니다. 지쳐 있기로는 크리스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기에 두레수도원에서의 금식수련은 몸도 마음도 쉼을 누리는 것을 첫째로 합니다.

둘째는 말씀입니다. 수련기간 중 아침 저녁으로 2시간 말씀 공부 시간을 가집니다. 이번 수련에서는 예레미야서를 공부합니다. 두레수도원에서의 성경공부는 김진홍 목사가 친히 인도합니다.

셋째 기도는 개인 기도와 공동체 기도로 열립니다. 무엇보다 기도 생활이 체질이 되고 습관이 되어질 수 있도록 훈련을 받게 됩니다.

넷째 등산과 운동은 두레수도원이 진행하는 금식수련의 특색입니다.
금식수련 기간 날마다 7km 산행에 참가합니다. 힘들 것 같아도 모두들 참가합니다. 일본의 요시노리 박사는 금식이 건강에 주는 유익을 학문적으로 연구하여 2016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았습니다. 금식은 질병의 치유와 건강에 획기적인 효력이 있습니다. 두레수도원의 금식수련은 이를 실천으로 증명합니다.

다섯 번째 거룩한 독서는 오랜 수도원 전통에서 필수적으로 지켜온 전통입니다. 성경 읽기는 필수이지만 신앙생활에 유익한 도서를 수련기간에 지급하고 평소에 읽어야 할 도서 목록을 지급합니다. 성숙한 크리스천이 되려면 인문학적 기초가 튼튼하여야 하고 폭 넓은 독서 세계가 필요합니다.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고문


 
기사입력: 2019/09/12 [07:3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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