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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경원의 투쟁 노선에 동의하지 않는다" 차명진씨 "황교안은 정면 돌격을 포기하고 현충원에서 광화문으로, 신촌으로, 외곽만 돌며 천금같은 시간을 낭비했다"
"여당이 잘하는 게 아니라 황교안이와 나경원이가 너무 못한다" 국제언론인회 "국가와 국민이 황교안이와 나경원이 징계인사조치해야 한다"
 
국제타임스
 
 

문제는 황과 나에서 찾아야 합니다. 차씨 대통령감입니다.


 
기사입력: 2019/09/12 [12:5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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