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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직 경찰공무원과 의경 가족친지 여러분과 동료학우 여러분, 여러분의 사람들이 병들고 있습니다. 경찰문화 바꿔야 겠습니다. 민주당과 자유당 양다리 걸친 경찰간부도 있습니다. 우리도 때가 되면 대권에 도전합니다. 이해찬과 이인영, 충청도 대통령 생각헤보셨나
"영원한 동지 윤석열 국민검찰, 국회와 정당과 민갑룡 경찰과 법원을 아십니까? 체험적 지식만 인정합니다""황교안과 나경원,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꼴찌 경찰 의존도 120%, 우리는 -120%입니다"
 
국제타임스
 
 
자유우파 집회에서 만나는 지도자들 중에는 권위주의 자질부족 황씨와 나씨론 안된다는 분들을 지금도 많이 만납니다. 함께해선 안될 사람도 이세상엔 있습니다. 어느 믿지않는 지도자의 말입니다."기독교인은 자살하지 않는다"

 
기사입력: 2019/09/20 [17:0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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