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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끝까지 법과 원칙을 지키며 투쟁하여 승리한다. 법과 원칙을 지키며 투쟁하면 국회의원과 경찰과 법원은 병신취급한다. 시민, 학생 여러분 인정하십니까. 무법천지가 인정받는 대한민국 우리가 지킨다. 다수와 여론과 민심 인정하지 않는다. 오직 진리다"
불법 권력 자손 만대를 멸합시다. 안당 국민 여러분. 정당 정치인 죠집시다. 정당정치 이제 징그럽습니다. 개 같습니다. 황교안이와 나경원이가 믿는 경찰 검찰에 넘기겠습니다. 황과 나 사진, 기자가 못찍게 하는 경찰 누가 왜 하는 일입니까?
 
국제타임스
 
 
남부검찰, 황교안이와 나경원이와 영등포 경찰에 칼춤을 춰라. 검찰과 우리를 강아지로 아는도다. 모든 권력을 물어뜯어 죽여라.

 
기사입력: 2019/09/20 [23:5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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