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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찰, 주먹이 운다!…"[논평] 이게 나랍니까. 윤석열 검찰!"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 "집토끼 여러분, 집 주인이 되십시요. 토끼탕 얼큰합니다. 우리는 강아지 고기를 좋아합니다. 정치경찰과 여의도, 검찰이 책임지십시요"
자유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민갑룡 경찰 봐줄수 있는 힘 있는가? 묻는다. 국가사회기관 신뢰도 최하위 국회 황씨와 나씨, 더하위 권력치안 경찰 의존도 120%로 보입니다. 국군 여러분!"
 
국제타임스
 
 

쌈 잘한다는 황교안 대표 꽁짜 깡패머리 결기 너무 가볍다. 바람에 날린다. 목숨 건 단식 이학재의원에게 한참 배우시라! 완전 물갈이가 답이다.


 
기사입력: 2019/09/21 [19:4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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