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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민갑룡 정치경찰 5천만이 감시합시다. 이 지경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정치 아그들의 산물아닙니까. 우리 국민은 공직자들 감시하기 위해 태어났다. 이개 나라냐. 싸워보자. 연좌제가 부활했다. 연좌제, 자손만대까지 온전히 만들겠다. 우리는 헌법관들이다.
여의도부터 죽입시다. 토끼생활 끝냅시다. 상주인 여러분! 한자리 해먹을랍니까. 인생 그렇게 안되는 세상으로 갑니다.
 
국제타임스
 
 
황교안 차라리 빨강 리본 달고 다니시라.황씨에게 빨강리본 달아드립시다. 이학재 의원께 자유한국당 대표증을 안겨드립시다.

 
기사입력: 2019/09/22 [06:3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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