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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겨울에는 베레모를 쓰자. 황교안이와 나경원이를 끓어내자. 조기전당대회하자. 집토끼탕을 먹자. 지팡이는 우리(국민)의 것이다. 손 대지 마라.
당정청, 경찰개혁하라. 의용경찰대 설립하겠다.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19/09/29 [21:2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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