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논평] 우도좌도 야도여도 일관성은 없다. 믿을만한 사람 있습니까. 아무도 없다. '강아지트랙' 문희상이와 황교안이 조사하는 거 보니 남부지검도 틀렸다. 민갑룡 경찰, 2000명 전수조사하자. 안되면 하늘에 맡기겠다.
"문희상이와 유인태와 황교안이와 나경원이는 총책임을 물어 무기징역을 구형해주십시요" 국제언론인회 "민갑룡 경찰청장도 저승사자가 되십시요"
 
국제타임스
 
 
법과 제도도 문제지만 인간문화가 이성을 잃었다. 근본적으로 가장 더러운 개 '정치레기'다. 격리가 답이다. 이 '정치레기'들이 '경레기' '검레기' 판레기' '기레기' '재레기' 다 만들어 낸다. 아직은 그래도 훌륭한 국민들이 많이 존재한다.

 
기사입력: 2019/10/04 [20:2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30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