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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랑하는 윤석열 검찰총장님 믿고싶은 윤석열 검찰총장님', '강아지트랙' 책임자들 문희상이와 유인태와 황교안이와 나경원이부터 강제수사하세요. 반성도 못하는 이들 격리시켜주세요"
검찰과 의원 개혁 노래 가사입니다. 곡은 자유롭게 붙이십시요.
 
국제타임스
 
 
나경원 원내대표님은 현충원 묘비 청소할 때도 보니 기가 막히더 라구요. 국회에서 배울 건 아무것도 없데요. 막걸리집에서 이구동성입니다. 여기서 그래도 반성하는 양심적인 언론출신 김영우 의원님과 경찰출신 표창원 의원님을 소개합니다.

 
기사입력: 2019/10/06 [14:0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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