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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서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윤석열 검찰은 서초동 것도 광화문 것도 아니다. 패스트트랙사태 걸린 것도 다 죽인다. 국민과 검찰은 정치인 알기를 개떡으로 안다. 헛소리 말고 심판의 날을 기다리라"
공갈협박 괘씸죄와 수사방해죄를 추가합니다.
 
국제타임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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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어려워 낙심 될때에 주 너를 지키리
위험한 일을 당할때 주 너를 지키리
지켜주시리

너 쓸것 미리 아시고 주 너를 지키리
구하는 것을 주시며 주 너를 지키리
어려운 시험 당해도 주 너를 지키리
구주에 편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지켜주시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리라
늘 지켜 주시리

저가 나를 사랑한 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의 환란때에 내가 저와 함께 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주 너를 지키리 아무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주 함께


 
기사입력: 2019/10/17 [20:2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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