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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검찰, '패스트트랙 수사' 첫 압수수색…국회방송…"문희상씨와 유인태씨 그리고 황교안씨와 나경원씨도 압색하십시요. 관련자 2000명 모두 조사해야합니다. 역사의 판단입니다" 국제언론인회 "국회 파기하자"
국가사회기관신뢰도 최하위 국회 전체를 압색하라. 모든 사무를 들여다보라. 군림의 괴수들 모임 국회 생사람 잡는다. 군림이 본분이다. 업무다. 본격 수사하자. 우리는 헌법기관장들이다. 최고 권력기관장들이다.
 
국제타임스
 
 
유인태씨 국회 사무처, 냄새 난다. 더럽다. 희한하다.우리가 느낀 바로다.

 
기사입력: 2019/10/18 [13:2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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