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주현씨 "황교안 대표는 진상조사 및 수사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 박주현씨 논평
 
 

황교안 대표가 대통령 권한대행이던 2017년 촛불집회 당시 기무사령부의 계엄령 검토 관련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는 등 군 개입 필요성을 논의했다는 주장을 시민단체가 제기했다.


촛불 항쟁에 참여한 국민들을 폭도로 보고 군 병력으로 무력 진압할 계획을 세우는 데 황교안 대표가 개입되어 있다는 주장은 매우 충격적이다.


이에 대해 황교안 대표는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

가짜뉴스라고 적당히 얼버무리며 넘어갈 것이 아니라 당시의 상황을 사실대로 밝혀야 한다.


국회 차원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검찰의 수사를 촉구한다. 황교안 대표는 진상조사 및 수사에 성실히 임해야 한다. 또한, 이번 사건은 중대한 국기문란 사건으로 계엄령 시행계획 작성 경위를 철저하게 밝혀서 책임자를 엄벌에 처해야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9/10/21 [20:1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31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