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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박용만 회장-박영선 장관, 청년 스타트업과 '치맥 파티'…"두 박씨, 우리는 술 먹는 거 비정상으로 알고 산다. 그만 똑똑하시라. 잘나시라"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
두 박이 국민들 리덥니까. 들어가십시요. 두리가서 잡수십시요. 개도 사람을 깔보는 개가 있습니다. 그러다 인생 끝나는 겁니다.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19/11/05 [17:4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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