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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씨 "변혁 모임도 껴안고, 우리공화당도 껴안고, 태극기 부대도 껴안고 여기저기 들쑤시면 반발과 역풍만 드셀 것이다"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 박주현씨 논평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보수우파 통합을 위한 통합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했다.


‘보수우파 빅텐트’로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오판이다.


변혁 모임도 껴안고, 우리공화당도 껴안고, 태극기 부대도 껴안고 여기저기 들쑤시면 반발과 역풍만 드셀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뭉쳐야 사는 것이 아니라, 지난 정권 시절 저지른 일들에 대한 철저한 참회와 대오 각성만이 살 길이다.


보수통합은 퇴행이다. 도로 ‘박근혜당“이 되는 것이다.


황 대표는 더 이상 구태의 길을 걷지 말고, 개혁과 혁신의 길로 나와야 할 것이다. 그것이 보수가 사는 길이다.


 
기사입력: 2019/11/06 [22:0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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