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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국민들이 원하는건 대대적 쇄신과 新보수당 창당'…"이 의원, 황교안씨와 나경원씨 배제하시고 광화문에서 창당 준비하세요. 공동준비위원장 추대합니다"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
공천심사는 좀 까다로울 겁니다. 일단, 술을 좋아하면 안 됩니다. 월급 500만원만 받겠다. 뱃지 달고 다니지 않겠다. 등등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한국당에서 어제 원론적 수준의 보수대통합에 대해 발표했는데 일단 통합이라는 대명제에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국민들이 원하는 게 뭔지를 각론에서 보여줘야 합니다.

국민들이 원하는건 대대적 쇄신과 신보수당 창당입니다. 80퍼센트 물갈이를 원한다는 어느 여론조사에서도 나왔듯이 대대적인 혁신을 전제로 합니다. 쇄신없이 묻지마 통합, 도로 새누리당 통합 갖고는 지지를 얻기 어려울 것입니다. 다가오는 총선은 탄핵 이후 최초의 총선임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친박비박 각자 남탓을 하지만 국민들은 다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애꿎은 국민들에게 과거를 묻지 말라고 할 게 아니라 과거가 떠오르지 않도록 선수교체와 판갈이를 대대적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국민들에게 남겨진 과거의 기억을 지울 수 있을 정도로 “새판짜기” 수준의 대대적 혁신 없이는 지지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

향후의 통합논의나 혁신과정에서 광화문에 나온 국민들의 여론이 담겨있지 않다면 그건 말장난이자 국민이 빠진 그들만의 리그가 될 것이고, 국민들이 내년 총선에서 가만 두지 않을 것입니다.


 
기사입력: 2019/11/09 [00:2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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