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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도사 당대표 황교안씨 "낮은 자세로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을 섬기겠다"…"황씨, 구체적으로 밝히십시요. 1천2백만 성도 여러분, 황씨 말이 믿어지시면 '아멘'"
황씨, 들어오지 마십시요. 괜찮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알고부터는 하나님 위에서 군림하지 못힙니다. 진정으로 경외합니다. 세상 법위에서 살지도 못합니다. 사기공갈치지도 못합니다. 세상 자랑도 다 버렸습니다.
 
국제타임스
 
 
주 안에서 자유합시다. 헌법 만에서 자유합시다. 황씨와 나씨를 겸손하게 만듭시다. 통제 받기를 싫어하는 자들은 감옥이 집이다. 지옥이 거할 곳이다. 설교는 행함이다. 안되면 기도하라.

 
기사입력: 2019/11/11 [11:1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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