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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기도] 청와대 앞에서 노숙 농성 기도하며 간절히 부릅니다 "열려라 에바다 열려라"..."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설교는 안 들으시는 것 같습니다. 합심 찬양과 통성 기도를 반복합시다. 능력 받습니다. 병 고침 받습니다. 귀신이 떠나갑니다. 기쁨충만, 감사충만합니다. 평안합니다.
 
국제타임스
 
 
어두워진 세상길을 주님없이 방황하다나의 영혼 어두워졌네어느것이 길인지 어느것이 진리인지아무것도 알수없었네주님없이 살아가는 모든 삶 실패와 좌절뿐이네사랑하는 나의 주님 내 영혼눈을 뜨게 하소서열려라 에바다 열려라눈을 뜨게 하소서죄악으로 어두워진 나의 영혼을나의 눈을 뜨게 하소서아무것도 알수없고 아무것도 볼 수없고 아무것도 들을수없네세상에서 방황하며 이리저리 헤매일 때사랑하는 주님만났네어두웠던 나의 영혼 열리고 막혔던 귀가 열렸네답답했던 나의 마음 열리고 나의 영혼 살리네열려라 에바다 열려라 눈을 뜨게 하소서죄악으로 어두워진 나의 영혼을 나의 눈을 뜨게하소서 나의 눈을 뜨게하소서

 
기사입력: 2019/11/11 [14:1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하늘과 땅과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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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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