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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바른미래 최고위, 완전히 '손학규 체제'…박일남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 길이 따로 있구나" 윤도현 "나~를 버~리고 가~ 시는 님은" 찬양부터 들으시겠습니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경기고 재학생 여러분과 졸업생 여러분께 묻습니다. 정치는 아래 위도 없습니까? 민주당 이재정씨는 없다고 합디다. 황씨 대통합은 제발 살려달라는 겁니다.
 
국제타임스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원망하리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 순간

마음은 서러워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 길이 따로 있구나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다오

어차피 너와 나는 헤어져야 하니까

웃으면서 떠나 가다오

너무나 짧은 행복 끝나버린 이 순간

마음은 괴로워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 길이 따로 있구나


 
기사입력: 2019/11/11 [23:1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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