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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황교안씨, 강단과 결기가 없다. 똥뽈, 똥깐에 빠졌다. 바둑으로 치면 13급 정도다.
무소속 홍준표씨 대구서...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부득이 하게 청와대 만찬에 갔으면 제1 야당 대표가 범여권 군소정당 대표와 논쟁 할 것이 아니라

당론대로 조국사태에 대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패스트트랙 철회, 패스트트랙 수사 중지,고발 철회를 요구 하면서

...

문대통령과 담판을 했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런 기개와 결기 없이 어떻게 무지막지한 문정권을 타도 할수 있겠습니까?

국민들로부터 야당을 대안세력,수권세력으로 인정 받을려면

그런 강단과 결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참 좋은 기회를 놓쳐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니 고깝게 듣지 말고

향후 당 대책이나 잘 세워 주기 바랍니다.


 
기사입력: 2019/11/12 [08:1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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