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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사설] [보이는 손=전지전능한 손] 의석과반 149→148로 줄고 손금주 입당하고..與 '과반확보' 숨통
하루살이 같은 인생들아 수고와 슬픔 뿐이로다. 하루살이 보다 능력 있는가. 언제 어디서 빈소로 들어갈지 아는 자가 아무도 없구나. 당신들은 권력도 금력도 없는 자로다. 능력이라곤 지구를 파는 재주 뿐이로다. 잘들 가시라.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19/11/17 [23:2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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