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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도 안되는 잡쓰레기 도올 김용옥
 
자유의깃발 편집위원
 
 
도올 김용옥.
그의 열정적인 강의를 본 사람들이라면, 그 강의 내용이 맞고 그르고는 차후의 문제고 일단은 수긍하는 척이라도 해야한다는 무언의 압박(위협)을 느낀다. 
왜냐고?
입 언저리에 허~연 침을 묻혀가며 내뱉는 그의 말에, 자칫 이의라도 제기할라치면 어떤 봉변을 당할지도 모를, 그 안하무인격 더러운 성질을 알기때문이지.
여기저기서 끌어다 모은 쪼가리 지식들의 나열과 극히 자의적인 연결만으로, 마치 학문의 거두인 양 과대포장된 도올 김용옥.    
 
잠시 과거 그의 언행들을 살펴보자. 
도가 우뚝 섰다는 뜻인지 아니면 도(道)에 모든걸 올인한다는 말인지간에, 그가 내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기회주의적 사기꾼의 냄새가 진동을 한다.
마치 자신의 말만이 참이요 진리인 것처럼, 목소리 꺾어가며 내뱉는 침튀김과 이경규도 울고갈 정도의 이리저리 눈알 희번덕거리는 산만함에서도 그는 정상이 아니라 보인다.
無涯 양주동선생이 스스로를 國寶라 칭하니, 그것조차 시기해 자기를 우주보(宇宙寶)라 떠벌렸을 정도의, '결코 인격적으로 성숙하지못한 소인배'의 표본이라 할만하다.

 
예전 그가 말하기를, 대한민국의 가진 자들이 국보법폐지를 반대하고, 과거사 문제에서 그 청산의 대상에 해당하기에 이를 반대한다 주억댔다. 
자유시장경제를 취하고 있는 나라에서 어찌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도올같은 작자에게 욕을 먹어야하고, 국보법 폐지를 반대하는게 대한민국의 적화를 막기위함이지, 어찌 가지고 못가진 것으로 찬반을 논하는 왜곡을 일삼으며, 과거사 청산의 대상으로 가진 자들을 몰아넣는 잡질을 해대는가 말이다.
물론 해당하는 일부도 있겠지만, 가난을 극복하고자 죽기살기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지금은 어느정도의 부를 얻은 이땅의 다수 어르신들을, 그따위 개념없는 입방정으로 매도해대는가 말이지.
 
그리고 노무현은 모든 걸 다 아는 존재라고 싸부린다. 
머리가 너무 좋아서 남이 한마디하면 그 속뜻까지 다 알아버리는 통에, 어쩔 수 없이 yes맨이 주위에 있을 수 밖에 없단다. 
이 者는 전생에 노씨들에게 무슨 은혜를 입었기에, 노태우에겐 '셋째형 뻘 되는 노태우 대통령 형님' 이란 호칭까지 써가며, "잊지 마십시오! 우리 민중은 항상 당신의 편입니다" "나는 나의 아내를 사랑한다. 그런데 나는 이순간 노태우를 더 사랑한다"  "저는 당신의 ''아름다운' 6공의 신화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싶습니다" 라는 아부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도 모자라, 노무현이 무불통지(無不通知)의 절대 지적인 존재인양 눈을 까뒤집어대고 있는 꼬라지를 보니 측은하기까지 했다.
 
또한 대한민국엔 우익이 없단다.
이쯤되면 욕도 이 者에겐 무의미하다 하겠다.
그럼 이 나라엔 좌빨들과 자기같은 아부하는 박쥐떼들밖엔 없다는 소린데..
여기서도 예의 '민족'을 들먹인다.
좌익들의 적화의 한 전술로 사용하는 주요 메뉴인 민족이란 단어를, 여기서도 아무런 의심없이 주억대는 좌익의 대변자역할을 하고있는 폼새다.
덧붙이는 말이 더 가관이다.
미국의 북한인권법 통과와 탈북자들을 도우는건 좋은 현상이 아니란다.
진정 북한을 돕는건, 김정일이 건재한 상태에서 북한주민들이 잘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거란다.
우리나라에도 밥을 굶는 아이들이 몇 십만을 헤아리고 있는데, 이걸 말이라고 입밖으로 내뱉고있는 도올 김용옥이었다.

 
이처럼 도올이란 이는 미디어를 이용해, 과거 정부의 치부와 실정을 덮어노려 애썼던 꼼수의 사기를 쳤다고 밖에는 볼 수 없었다.
그와 더불어 과거 정부의 '귀여움받기'라는 눈도장찍기로, 그의 이름값을 이어가 보려는 사적인 욕심도 포함했을거고.
한마디로 정권에 빌붙어 미디어를 이용해 제 몫를 챙겼던 미디어 사기꾼이었다는 말이다.
이런 김용옥이 이번 천안함 침몰에 대한 합동조사단의 발표에 또 왈왈거린다.
 
『"천안함 침몰 조사 발표 구역질.. 패잔병들이 당당"
도올 김용옥은 23일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의 초청으로, 봉은사에서 '코뿔소 외뿔처럼 홀로 가거라 : 동서회통의 깨달음'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하며, 정부의 천안함 침몰 원인 조사 발표를 두고 "0.0001퍼센트도 설득이 되지 않는다"며 "세상이 허위로 돌아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용옥 박사는 "길거리를 다니면 사람들이 인사를 하며 하는 말이 '요새 아무 말도 안하고, 왜 강연도 안 하냐'고 묻는다"며 "근데 나올 기회를 줘야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럴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용옥은 "이명박 씨가 대통령이 되고 나선 그런 기회가 끊겼다"며 "물론 청와대에서 '도올을 나오지 말게 하라'는 말씀은 안 하셨겠지만, 우리나라는 알아서 기는 사람이 많다"고 그간 강연 등을 하지 못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김용옥은 "방송국이나 라디오, 신문사 등에서도 나를 초청하는 경우가 없었다"며 "그래서 도무지 나갈 기회나 발언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요새는 마음 편하게 살고 있었다"고 우회적으로 세태를 꼬집었다.

또한 그는 "얼마 전 천안함 발표가 있어 TV로 조사 결과를 보게 됐다. 하지만 그 결과는 도저히 설득이 되지 않았다"고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의 신뢰성을 강하게 의심했다. "정부는 바다 밑에서 나온 것(어뢰 잔해)을 가지고 북한에서 했다고 한다"며 "진의를 떠나 그들이 발표한 내용은 가설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정부에서 말하는 북한의 어뢰 발사설은 북한의 기술을 정말 높게 평가하는 것"이라며 "침몰 당시 서해에는 미국 이지스함 2대와 13척의 함대가 있었는데, 거길 뚫고 들어와 어뢰를 쏘고 유유히 사라졌다는 게 말이 되는가"라고 반문했다. "명확한 증거들을 내게 준다면 그걸 일본, 독일 등의 과학정밀연구소에 맡겨 확인을 해보고 싶다"며 "거기서 사실이라고 확인을 해준다면 정부의 조사 결과를 믿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패잔병이 당하고 나서 발표하는 내용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군 장성이 개선 장군처럼 당당한 게 구역질났다"
김용옥은 조사 내용 발표 당시의 군 장성 태도를 놓고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천안함 침몰 원인을 발표할 때 우선 구역질이 났던 게 군 장성들이 무슨 개선장군처럼 앉아서 당당하게 국민에게 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모습이 견디기가 힘들었다"고 꼬집었다. "계급장이라도 떼고 나오지 불쌍한 국민을 죽인 패잔병인 주제에 너무도 당당했다"며 "일본 사무라이 같은 경우엔 할복자살을 해야 하는 자리였다"고 주장했다. "노태우 씨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선거 직전 김현희의 비행기 폭발 사건이 있었다"며 "자국민이 몇 백 명이나 죽었지만 어떻게 죽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잔해도 못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웅산 사건도 비슷하다"며 "국민은 이런 사건들을 통해 알게 모르게 정부에게 기만을 당하며 살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는 천안함 사태의 진실을 거대한 위선으로 가리고 있다"며 "나쁜 놈들이 자기들을 위한 드라마를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용옥은 "권력자들이 하는 짓에 속으면 안 된다"며 "역사는 진실을 분명히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는 욕을 잘 하지 못하지만, 이 者에게만큼은 거리낌없이 말할 수 있다.
"개잡쓰레기같은 놈!"
 
천안함 침몰 원인 조사 발표가 0.0001퍼센트도 설득이 되지 않는다고?
예전 광우병 난동때 "민족의 생존을 외부에 맡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며 게거품을 물던 김용옥이 아니었나?
마치 미 쇠고기를 한 점이라도 먹으면 죽어 자빠질 것같이, 민족이라는 어마무시한 단어 글어들여 선동해대던 자.
0.0001퍼센트도 설득되지 않는다는 천안함 침몰 원인 발표?
그보다 몇 백 몇 천배 더 가능성없는, 0.000..0001퍼센트의 광우병 걸릴 확률에는 왜 그리 침을 튀겼던지 설명 좀 해줄래? 
 
값싼 햄버거로 끼니를 때우며 미국 하버드에서 공부했다던 김용옥. 
그러고보니 미쇠고기를 먹으면 100% 광우병에 걸린다는 주장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이따위로 주절대는 김용옥을 보니, 유학시절 먹었던 미쇠고기 햄버거로 인해 뇌송송 구멍탁이 의심되니 말이다.
그리고 검증안된 잡설을 마치 정론인양 나대던 자가, 마치 이 정부의 외압때문에 강의를 못하는 양 떠벌리는 기가 찬 억지.
이제는 그 잡설의 밑바닥을 보인 까닭에, 비싼 돈주고 초청할 미친 놈이 누가 있겠는가는 생각못하는 돌대가리.
차라리 그 돈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하는게 몇 백배 나은 일이지 싶고.
 
"패잔병이 당하고 나서 발표하는 내용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라고?
역시나 이 者 역시 우리 젊은 장병들을 죽인 북한에 대해선 그 어떤 비판없이, 오로지 급습당한 피해자에게 그 책임을 전가하고 비난해대는 종북종자에 불과하다.
자기 딸이 있다면 그래서 으슥한 밤에 갑자기 급습을 당해 거시기 폭행을 당했다해도, 그 가해자에 대한 한마디 언급없이 제 딸에게만 "병신같이 당하고나서 무슨 낯짝으로 고개를 들고 다니냐?"며 윽박지를 위인이다.
참으로 역겨운 종자랄 밖에..
 
여기서 그치지않는다.
이미 북의 소행으로 밝혀졌고, 북한 스스로도 자백한 KAL기 폭파와 아웅산 테러 사건조차도, 아직 그것들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증거가 없다는, 그리고 이를 마치 북풍을 불러오기 위한 전술인 양 씨부리고 있다.
이런 정도의 뭐같은 사고를 가진 이에게 그 어떤 말을 하리오. 
더이상 다른 말을 덧붙여봤자, 내 입만 더러워질 뿐임에 여기서 그만하겠다.
하지만 도올 김용옥.
이제 더이상 다내지말고, 본인이 있어야 할 장소로 발길을 돌려라.
 
쓰레기는 쓰레기장에 있어야 하지않겠나..
 
 
자유의깃발 편집위원

 
기사입력: 2010/05/23 [22:3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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