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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문수 "황교안, 정치 기술이 아직은 걸음마하는 어린애 수준이다"…"배워서 되는 것도 아니다. 시간이 가면 일 더 터진진다"
황 씨가 진정 좋아서 청와대교회 참석하는 교인은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좋아서입니다. 이슈가 있든 없든 광화문에 아스팔트 교회 세운 건 오래 전 기도입니다. 한국당은 해체가 정답입니다.
 
국제타임스
 
 
하나님 논리와 섭리를 배웁니다. 그 크신 하나님 '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무서워 죽겠습니다. 그래서 불쌍히 여겨달라고, 끝까지 지켜달라고 애원합니다.

 
기사입력: 2019/11/25 [10:4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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