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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준표씨 "이러다가 당 망하겠다"…"홍, 걱정하지 마십시요. 여도 야도 아닌 하나님의 사람들 우리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1천2백만 성도여러분! 5천만 국민 여러분!
좌와 우 모두 없어지진 않습니다. 당이나 개인은 없어지는 개 당연입니다. 언젠가는 없어집니다. 황도 홍도 나도 조만간 죽습니다. 진리 아닙니까?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보도된 내정안 대로라면 쇄신(刷新)이 아니라 쇄악(刷惡)이다.

김세연이 쳐내고

친박 친정 체제다

...

이러다가 당 망하겠다.


 
기사입력: 2019/12/02 [20:5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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