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논설] 지만원 씨 "윤석열도 좋고 또 다른 사람도 좋다. 그러나 홍준표도 아니고 황교안도 아니고 이낙연도 아닐 것"…“국가의 인사권은 우리(유권자) 맘대로다. 표나 쪼차다니는 노픈 인간은 모조리 까부수겠다. 정치인과 경찰 검찰 판사부터 고쳐놓겠다.
투표합시다. 인사의 고유권한은 우리 뿐이다. 우리는 차기 대권주자들이다. 공지기강 사회기강 바로잡고 정도경영 시키겠습니다. 억울한 세상을 즐거운 세상으로 바로 잡겠습니다. 봉사하겠습니다.
 
국제타임스
 
 

황교안에 대한 이미지는 황세모다. 기회주의자라는 뜻이다. 여기에 더해 그는 지휘력이 전혀 없다. 악기에나 어울리는 사람이지 지도자가 되기에는 역부족의 문제를 넘어 장르가 다른 사람이다.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기사입력: 2019/12/08 [09:44]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40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