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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민경욱 “군사독재 시절인 줄… 문희상 찾았더니 권총 경호원이 가로막아”…“민씨, 민중기 서울중앙지법과 김창보 고법 가보시라. 권총 참 많이 차고 있다. 경찰과 권총만 믿고사는 문희상이와 황교안, 건강이 걱정된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국제타임스
 
 
문씨, 체력은 국력이다. 나약함을 보기싫다. 가라. 몇일 굶고 쓰러지는 황씨, 제1야당이 그렇게 약해서야 잘 생각해보시라.

 
기사입력: 2019/12/11 [11:0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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