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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대표에게 그리고 포스코 최정우 회장에게 본 신문 발행인 겸 편집인 신상돈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국제감시단 대표총재, 기자실 통제받고 있다. 조치하겠다.
혹시라도 신상돈 대표총재가 대통령이 된다면 전 국민 기자화는 물론 기자실 완전 개방하겠다, 공개된 한국 만들겠다. 비공개 회의 좋아하는 황 대표님 정신차리십시요.
 
국제타임스
 
 
그 이유부터 정확하게 밝혀내겠다. 제보해 주십시요.순 공갈 세상 바꿔놓겠습니다.메이저 언론, 기대하십시요.

 
기사입력: 2019/12/13 [15:1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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