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논평] 정의당 "한국당 규탄대회 참석자들이 당원들 폭행…법적조치"…"죽을 각오로 폭력 세상이다. 순 공갈이다. 경찰도 문제 많다. 국민은 기자 경찰 노조 회사원 지나가던 개 등에게도 폭력을 당하고 있다. 윤석열 검찰 죠져라. 패트 황교안이 제대로 수사
수사기법을 배우겠느냐. 그래도 일선취재하다보면 검찰이 법원 보다는 훨씬 깨끗하다. 황교안 당, 통제당이다. 권위당이다. 그 속에서 무엇이 나오는지는 윤석열 검찰이 잘 알것이다.
 
국제타임스
 
 
정세균이, 예수님 이름으로 목숨 걸라. 매일 기도하겠다. 곳곳마다 폭력이다. 폭력은 용서할 수 없다. 죄의 대가는 사망이다. 우리가 앞장 서겠다.윤석열 검찰 바빠도 할 수 없다.민갑룔 청장 선포하라. 목숨 걸라.

 
기사입력: 2019/12/16 [18:1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40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