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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불위 신상돈 대표총재, 모든 폭력 엄단하라. 1인시위 목숨걸고 평생한다. 국민 여러분, 목숨 다 거셨죠. 의용경찰대가 요구됩니다. 진짜 건달아그들 나와주세요"
기도와 의법으로 대한민국 새로 만듭시다. 곳곳마다. 폭력입니다. 윤석열 총장, 민갑룡 청장, 죽을 각오로 나오십시요. 1인시위합시다.
 
국제타임스
 
 
청와대 앞에 몽골텐트 칩시다. 황교안이 전용입니까. 관계자 여러분,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들을 감시하고자 이 땅에 태어났소. 대통령 경호원들, 총리 경호원들, 의장 경호원들, 모 법원 권총 찬 경비들, 의경들까지 정상 근무하십시요. 정상근무가 뭔지도 모르더라고요. 빽 있습니까. 옷 벗을랍니까. 우리는 당신들 감시자요. 구체적으로 말할까요.

 
기사입력: 2019/12/16 [19:2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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