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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먼저 김도진 기업은행장은 답하라. 김 행장의 전문성과 역량과 인성이 어떤지, 노조도 잘 알고계시죠.
김도진의 특수 경영 제보해주십시요. 경비원들은 시도때도 없이 직원들에게 절합니다. 하지만 외부 방문객들에게는 엄합니다. 안내 여직원들은 순사들 보다도 무섭습니다.
 
국제타임스
 
 

2019년 12월 18일 오후 기업은행 본점에 걸려있는 현수막이다.

오는 27일로 예정된 김도진 기업은행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낙하산 행장 임명'에 반대하는 노조가 걸어논 현수막으로 보인다.

기업은행 노조는 18일 서울 을지로 본점 앞에서 '낙하산 은행장 임명시도 저지를 위한 조합원 100명 시위를 열었다.  

▲      국제타임스
 



 
기사입력: 2019/12/18 [22:2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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