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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논평] [한국일보 단독] 한국당 "비례한국당 기호 2번 만들자" 의원 꿔주기 꼼수까지 궁리…"정승임 기자님께 감사장을 올립니다. 회사 측에서도 승진 등 대우 바랍니다" 국제언론인회 "다 아는 예깁니다만 황교안이가 어떤 인물인지 아셨죠! &
여러분, 사람 위에 사람 많습니다. 우리는 결코 인간 추종하지 않습니다. 하늘 바로 밑에서 삽니다. 행복합니다. 당 대표는 어디쯤 에서 살까요. 땅 바닦입니다.
 
국제타임스
 
 

의원 절반 이상 이동시켜 ‘원내 2위 위성 정당’ 만들기 검토

고령 지지층 혼란ㆍ비례당 배신 막을 복안, 물갈이 방침과도 맞아


 
기사입력: 2019/12/21 [10:4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겸손하라, 다친다! 하나님은 결코 조회수나 여론에 감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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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성벽기도회..."문재인-송영길-윤호중-이준석-김기현-박범계-김오수-김진욱, 예배장 앞에서 담배핀 경찰들과 예배장에 들어와 눈감고 기도하는 목사에게 농을 건 경찰, 처벌하라"

예배당에서 나오십시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못하겠으면 지금이라도 그만두십시요. 경찰 및 공직자 감시 요원으로 원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은 모두 취직시키십시요. 2021년 4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토정로31길 35

[최 윗선 수사하라] 오세훈 유세에 수십명의 경찰들이 신상돈 대표총재기자의 손목을 꺽는 등 하찮은 기술로 완전 통제했다. 국회는 김창룡 경찰청장을 불러야 할 것이다.

[김진욱 공수처장-대검 들여다보십시요] 김종인과 김창룡-장하연 경찰이 초딩 작전으로 신상돈 대표총재기자를 만인의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다. 고발예정(1)"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진욱 공수처-대검, 들여다보십시요]"흠도없는 기자를 만인의 개섹끼로 만든 국민의힘 김종인과 김창룡 경찰청장-장하연 서울 청장, 고발 예정(2)" '천하무적' 국제언론인회-국제감시단-국제선교회 "불법이 힘인줄 아는 인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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